[속보] 서울 확진, 클럽 4명·삼성서울병원 4명 등 14명 늘어
최선을 기자
수정 2020-05-19 12:15
입력 2020-05-19 12:15
전날 확진된 신규 환자는 이태원 클럽 관련이 4명, 삼성서울병원 간호사 4명, 해외 유입 4명으로 파악됐다. 또 다른 시·도 확진자 접촉자가 1명, 감염력이 확인되지 않은 환자가 1명 추가됐다.
삼성서울병원 간호사들의 감염 경로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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