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종가 영국의 BBC도 K리그 개막전 중계

홍지민 기자
수정 2020-05-08 17:22
입력 2020-05-08 17:22
전날까지는 17개국···하루 사이에 두 배 넘게 뛰어
독일, 호주, 스위스 등에 이어 영국, 러시아 등 추가
영국 BBC도 K리그 개막전 홈페이지 스트리밍 중계
전주 뉴스1
새로 중계권이 판매된 나라는 영국, 러시아, 우크라이나,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벨라루스, 카자흐스탄, 키르키즈스탄, 몰도바,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 방글라데시, 스리랑카, 네팔, 부탄, 몰디브 등 19개국이다. 특히 축구 종주국 영국의 경우 공영방송 BBC가 중계권을 구매해 눈길을 끈다. 연맹 관계자는 “BBC는 홈페이지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K리그 개막전인 전북과 수원의 경기를 생중계한다”고 말했다.
한편, 연맹은 지난해 12월 스위스 소재 스포츠 중계방송권 판매업체 ‘스포츠레이더’를 해외 중계권 사업자로 선정해 해외 시장 개척에 나섰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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