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아베, 긴급사태 이달 31일까지 연장 방침”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최선을 기자
수정 2020-05-03 18:33
입력 2020-05-03 18:33
이미지 확대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17일 마스크를 쓴 채 총리공관 브리핑룸을 떠나고 있다. 2020.4.17.  AP 연합뉴스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17일 마스크를 쓴 채 총리공관 브리핑룸을 떠나고 있다. 2020.4.17.
AP 연합뉴스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전국에 선언된 코로나19 관련 긴급사태를 이달 31일까지 연장할 방침을 굳혔다고 NHK가 3일 보도했다.

전국 47개 도도부현(광역자치단체)에 선언된 긴급사태는 당초 이달 6일까지였다.



아베 총리는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문위원회에 이달 31일까지 긴급사태를 연장하는 방안을 자문하기로 했다고 NHK는 설명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