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영천 폐기물처리공장서 화재…‘대응 1단계’ 발령 진화 중

강주리 기자
수정 2020-05-02 21:38
입력 2020-05-02 21:35
소방당국은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다”면서 “폐기물에 붙은 불이 완전히 꺼지려면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소방당국은 진화하는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파악할 방침이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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