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코로나 예방 키트’ 전달

백민경 기자
수정 2020-03-30 01:44
입력 2020-03-29 22:00
포스코건설 제공
공동생활가정은 부모와 생활할 수 없는 청소년들이 일반가정 형태로 공동생활하는 보호시설로 인천 17곳에 100명이 거주하고 있다. 포스코건설은 ‘드림키트’(Dream Kit)라고 이름 지은 이 키트에 마스크, 손 소독제 등 위생용품과 면역력 강화를 위한 비타민을 담았다. 특히 야외활동이 줄어든 청소년을 위해 각 공동생활가정센터장이 추천한 153종 200여권의 책도 함께 넣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2020-03-30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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