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민생당 공관위, 비례 순번 조정…손학규 14번으로

정현용 기자
수정 2020-03-27 14:30
입력 2020-03-27 13:13
김명삼 신임 공관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공관위 회의 후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후보 순위 1번은 총선 영입인사인 정혜선 가톨릭대학교 의대 교수, 3번은 김정화 공동대표로 변동이 없었다. 2번 자리에는 이내훈 전 바른미래당 상근부대변인이 올랐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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