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황교안-태구민 ‘총선 필승 다짐’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3-22 13:15
입력 2020-03-22 13:15
/
9
-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 태구민(태영호) 서울 강남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22일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태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 2020.3.22
연합뉴스 -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 태구민(태영호) 서울 강남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22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태구민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 4ㆍ15 총선 서울 강남갑 미래통합당 후보로 공천받은 태영호 전 주 영국주재 북한대사는 이번 총선에서 주민등록상 이름인 ‘태구민’으로 출마했다. 2020.3.22
뉴스1 -
미래통합당 김형오 전 공천관리위위원장(왼쪽부터), 황교안 대표, 태구민(태영호) 서울 강남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박관용 전 국회의장이 22일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태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 2020.3.22
연합뉴스 -
미래통합당 태구민(태영호) 서울 강남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22일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황교안 대표 지지방문 행사에서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 2020.3.22
연합뉴스 -
미래통합당 태구민(태영호) 서울 강남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22일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태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황교안 대표 지지방문 행사에서 인사말하고 있다. 2020.3.22
연합뉴스 -
미래통합당 김형오 전 공천관리위위원장(왼쪽부터), 황교안 대표, 태구민(태영호) 서울 강남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22일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태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 2020.3.22
연합뉴스 -
미래통합당 태구민(태영호) 서울 강남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22일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앞에서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 2020.3.22
연합뉴스 -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오른쪽)와 김형오 전 공천관리위위원장이 22일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에 위치한 통합당 서울 강남갑 태구민(태영호)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지지방문 행사에서 서로 자리를 양보하고 있다. 2020.3.22
연합뉴스 -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오른쪽)와 김형오 전 공천관리위위원장이 22일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에 위치한 통합당 서울 강남갑 태구민(태영호)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지지방문 행사에서 서로 자리를 양보하고 있다. 2020.3.22
연합뉴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