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직원 전원 코로나19 음성 판정

최영권 기자
수정 2020-03-18 18:00
입력 2020-03-18 16:54
연합뉴스 제공
NC는 “어제(17일) 2차 감염 가능성을 고려해 검사를 진행한 협력업체 직원과 구단 직원은 전원 음성으로 판정됐다”며 “관할 의료기관 안내에 따라 당분간 자가 격리해 증상을 살핀 뒤 업무 재개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창원NC파크와 마산야구장은 방역조치를 완료했다”며 “선수단은 철저한 위생관리와 예방 교육 뒤에 19일 오후 1시부터 훈련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최영권 기자 stor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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