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저가제한 낙찰제 첫 도입

백민경 기자
수정 2020-03-18 01:30
입력 2020-03-17 22:04
무리한 저가 낙찰로 발생하는 공사 품질 저하, 안전사고 등의 부작용을 고려할 때 긍정적인 효과가 크다고 판단해 제도를 도입하게 됐다고 밝혔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중소기업이 무리한 경쟁을 피하고 적정 이윤을 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2020-03-1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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