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마스크 쓰고 주일 예배보는 목회자들
김태이 기자
수정 2020-03-15 13:36
입력 2020-03-15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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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쓰고 주일 예배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일반 교인들은 온라인 주일예배로 진행된 1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순복음 교회 대성전에서 목회자들만이 마스크를 쓰고 주일 예배를 보고 있다. 2020.3.15
연합뉴스 -
‘마스크 쓰고 예배 참석한 목회자’15일 오전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온라인 예배가 열리고 있다. 이날 온라인 예배에는 약 80여명의 목회자와 20여명의 찬양대원 등이 참석했다. 2020.3.15
뉴스1 -
광림교회, 교회당 예배 재개…온라인 예배도 병행15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광림교회에서 신도들이 교회 경내에서 이동하고 있다.
광림교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2주간 주일 예배를 온라인으로 진행했으나, 이날 교회당 예배를 재개했다. 온라인 생중계도 병행했다. 2020.3.15
연합뉴스 -
‘코로나19’ 우려에도 가득찬 교회 주차장15일 오전 광주 남구 한 대형교회 지상주차장이 주일예배를 하러 온 신도들의 차량으로 가득 차 있다. 2020.3.15
연합뉴스 -
헌금함 앞에 손소독제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일반 교인들은 온라인 주일예배로 진행된 1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순복음 교회 대성전의 헌금함 앞에 손소독제가 놓여 있다. 2020.3.15
연합뉴스 -
‘코로나19’ 자제 호소에도 주일예배 강행15일 오전 광주 서구 한 대형교회에서 신도들이 주일예배를 참석하기 위해 계단을 오르고 있다. 2020.3.15
연합뉴스 -
광림교회, 교회당 예배 재개15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광림교회에서 신도들이 경내에서 이동하고 있다.
광림교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2주간 주일 예배를 온라인으로 진행했으나, 이날 교회당 예배를 재개했다. 온라인 생중계도 병행했다. 2020.3.15
연합뉴스 -
주일 교회당 예배 재개한 광림교회15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광림교회에서 신도와 관계자들이 경내에서 이동하고 있다.
광림교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2주간 주일 예배를 온라인으로 진행했으나, 이날 교회당 예배를 재개했다. 온라인 생중계도 병행했다. 2020.3.15
연합뉴스 -
마스크 쓰고 주일 예배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일반 교인들은 온라인 주일예배로 진행된 1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순복음 교회 대성전에서 목회자들만이 마스크를 쓰고 주일 예배를 보고 있다. 2020.3.15
연합뉴스 -
코로나19에 텅빈 주일예배 교회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일반 교인들은 온라인 주일예배로 진행된 1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순복음 교회 대성전에서 목회자들만이 드문드문 자리에 앉아 주일 예배를 보고 있다. 2020.3.15
연합뉴스 -
코로나19에 온라인 예배…목회자들만 드문드문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일반 교인들은 온라인 주일예배로 진행된 1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순복음 교회 대성전에서 목회자들만이 드문드문 자리에 앉아 주일 예배를 보고 있다. 2020.3.15
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일반 교인들은 온라인 주일예배로 진행된 1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순복음 교회 대성전에서 목회자들만이 마스크를 쓰고 주일 예배를 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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