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인사이트] 코로나19 대응속 아침을 맞는 대한민국
김명국 기자
수정 2020-03-13 10:51
입력 2020-03-13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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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전세계를 휩쓸고 있는 가운데 대한민국의 아침일상도 바꾸어 놓았다. 출근길에 마스크를 쓰고, 손소독제를 사용하고, 마스크를 구하기 위해 약국앞에서 긴행렬을 이룬다. 정부는 매일 대응회의를 하고 의료종사자들은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는다. 사진으로 보는 대한민국의 아침풍경을 옮겨 보았다.
세종시는 ‘행정중심’인 정부세종청사 해양수산부를 중심으로 교육부, 국가보훈처 등 중앙부처 공무원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면서 집단감염 현실화 우려 속에 이날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를 설치했다. 2020.3.13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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