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 푸른요양원 확진자 숨져…국내 사망 총 50명
최선을 기자
수정 2020-03-08 09:30
입력 2020-03-08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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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8일 경북도에 따르면 대구 거주자인 78세 여성은 코로나19가 집단발병한 푸른요양원에서 확진 판정을 받고 지난 6일 김천의료원으로 이송돼 치료받다가 7일 오후 2시 5분쯤 폐렴으로 사망했다.
그는 심장질환과 치매, 통풍 등 지병이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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