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45일 만에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6천명 넘어…총 608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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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호 기자
신진호 기자
수정 2020-03-05 17:24
입력 2020-03-05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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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차관)이 5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결과 등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0.3.5 연합뉴스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차관)이 5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결과 등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0.3.5 연합뉴스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6000명을 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일 오후 4시 현재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총 6088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첫 확진자 발생 45일 만이다.

오전 0시 기준 5766명보다 322명 늘어난 수치이다.

방대본 집계와 별개로 지금까지 확인된 사망자는 총 41명이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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