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깡통주식 155억 판 사기 일당 기소

김정화 기자
수정 2020-03-04 02:10
입력 2020-03-03 22:48
검찰은 올해 1월 A씨의 또 다른 다단계 사기 사건 재판 과정에서 추가 단서를 포착해 범행의 전모를 밝히고 이들이 숨긴 금괴와 현금 등도 압수했다.
김정화 기자 clean@seoul.co.kr
2020-03-0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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