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코로나19 확진자 4명 추가…테헤란로 등 일대 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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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호 기자
신진호 기자
수정 2020-02-28 14:05
입력 2020-02-28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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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코로나19 확진자 4명 추가 발생…총 7명”
서울 강남구 “코로나19 확진자 4명 추가 발생…총 7명” 서울 강남구가 28일 “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강남구청은 “확진자 4명의 이동 경로인 개포동, 논현동, 테헤란로 일대의 동선을 방역한 후 폐쇄 조치했다”고 전했다. 2020.2.28
강남구 제공
서울 강남구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추가 발생했다.

강남구청은 28일 “강남구 내 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로 발생했다”면서 “확진자 4명의 이동 경로인 개포동, 논현동, 테헤란로 일대의 동선을 방역한 후 폐쇄 조치했다”고 전했다.

코로나 확진자 4명이 추가로 발생하면서 이날 낮 12시 기준 강남구 내 확진자는 7명으로 늘었다.

강남구청은 세부 동선을 파악하는 대로 구청 홈페이지에 공지할 예정이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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