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마스크 쓰고 교황 일반알현 참석한 신자들
김태이 기자
수정 2020-02-27 15:11
입력 2020-02-27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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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쓰고 교황 일반알현 참석한 신자들26일(현지시간) 바티칸 성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프란치스코 교황의 주례 일반알현 행사에 신자들이 마스크를 쓰고 참석했다.
바티칸 로이터 연합뉴스 -
마스크 쓴 평양의 버스 승객북한 평양에서 26일 시민들이 마스크를 쓴 채 버스를 타고 가며 밖을 내다보고 있다.
평양 AP 연합뉴스 -
코로나19 마스크 쓰고 걷는 쿠웨이트 여성쿠웨이트 수도 쿠웨이트시티에서 26일(현지시간) 한 여성이 마스크를 쓰고 시내를 걸어가고 있다. 쿠웨이트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이날 하루 17명 발생해 모두 25명으로 늘었다고 보건당국은 밝혔다.
쿠웨이트시티 AFP 연합뉴스 -
경기 전 셀피 찍는 ‘마스크’ 축구 팬방진 마스크를 쓴 한 축구 팬이 26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에스타디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레알 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시티(맨시티) 간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이 열리기 전 셀피를 찍고 있다. 맨시티가 2-1로 승리했다.
마드리드 AP 연합뉴스 -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마스크 동 난 상파울루 상점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중남미 최초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자 26일(현지시간) 상파울루 시내의 한 상점에서 마스크가 다 팔려 빈 종이 상자만 남아 있다.
상파울루 로이터 연합뉴스 -
코로나19 예방 마스크 쓴 니스 카니발 참가자들프랑스 휴양도시 니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적 축제 니스 카니발 참가자들이 25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쓰고 있다. 크리스티앙 에스트로시 니스 시장은 26일 니스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한 명도 나오지 않았지만 예방적 조치로 카니발의 피날레 일정을 취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니스 AFP 연합뉴스 -
코로나19 예방 마스크 쓰고 걷는 평양 주민들북한 평양 광복거리에서 26일 주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쓰고 걸어가고 있다.
평양 AP 연합뉴스 -
코로나19 도쿄 올림픽 오륜 앞 마스크 쓴 시민들마스크를 쓴 일본 도쿄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 이후 2020 올림픽이 열리는 오다이바 해변공원의 오륜 조형물 앞을 27일 지나고 있다.
도쿄 로이터 연합뉴스 -
방호복 입고 근무하는 우한 맥도널드 직원들중국 우한에 있는 맥도널드 매장 직원들이 2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을 예방하기 위해 방호복 차림으로 일하고 있다.
우한 AFP 연합뉴스 -
차단벽 너머로 물품 전달하는 우한 택배원중국 우한의 한 택배원이 2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의 확산을 막고자 설치된 거리의 차단벽 너머로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우한 AFP 연합뉴스 -
항공 여행객 급감으로 한산한 베트남 공항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에 대한 우려로 항공 여행객이 급감한 탓에 베트남 수도 하노이의 노이바이 국제공항 입국장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하노이 AFP 연합뉴스
26일(현지시간) 바티칸 성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프란치스코 교황의 주례 일반알현 행사에 신자들이 마스크를 쓰고 참석했다.
바티칸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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