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감독관도 방진복 무장’ 긴장 속 CPA 시험장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2-23 10:30
입력 2020-02-23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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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에 마련된 공인회계사(CPA) 1차시험장에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방진복과 마스크를 쓴 관계자가 응시생들을 안내하고 있다.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5곳의 7개 대학에서 치러지는 이번 CPA 1차 시험은 1만874명이 지원했다. 2020.2.23
뉴스1 -
23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에 마련된 공인회계사(CPA) 1차시험장에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방진복과 마스크를 쓴 관계자가 응시생들을 안내하고 있다.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5곳의 7개 대학에서 치러지는 이번 CPA 1차 시험은 1만874명이 지원했다. 2020.2.23
뉴스1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대한 우려로 23일 대구시 달서구 계명대학교에서 열린 제55회 공인회계사 시험에서 시험장 입구에 마스크 착용과 손 소독을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0.2.23
연합뉴스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대한 우려로 23일 대구시 달서구 계명대학교에서 열린 제55회 공인회계사 시험에서 응시생들이 시험장에 들어가기에 앞서 발열 체크를 받고 있다. 2020.2.23
연합뉴스 -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되는 가운데 23일 오전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에 마련된 공인회계사(CPA) 1차시험장에서 방진복과 마스크를 쓴 시험 관계자가 응시생들을 안내하고 있다. 2020.2.23
연합뉴스 -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되는 가운데 23일 오전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에 마련된 공인회계사(CPA) 1차시험장에서 방진복과 마스크를 쓴 시험 관계자가 응시생들을 안내하고 있다. 2020.2.23
연합뉴스 -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되는 가운데 23일 오전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에 마련된 공인회계사(CPA) 1차시험장에서 방진복과 마스크를 쓴 시험 관계자가 응시생들을 안내하고 있다. 2020.2.23
연합뉴스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5곳의 7개 대학에서 치러지는 이번 CPA 1차 시험은 1만874명이 지원했다. 20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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