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붐처럼… 지소연, A매치 58번째 골 쐈다

홍지민 기자
수정 2020-02-10 02:47
입력 2020-02-10 00:46
女축구, 올림픽 최종 예선 PO 진출
연합뉴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2020-02-1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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