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신종코로나 중국 사망 630명, 확진자 2만 2112명

윤창수 기자
수정 2020-02-07 07:38
입력 2020-02-07 07:36
후베이성 보건 당국은 감염자도 2447명 추가돼 모두 2만여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발원지인 우한시에서만 확진자가 1501명이 늘었다. 병원에서 퇴원한 사람은 지금까지 817명에 불과하고, 현재 1만 5804명이 입원해 격리치료를 받고 있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