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중국 우한서 온 미국인 195명 감염증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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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수 기자
윤창수 기자
수정 2020-01-30 07:27
입력 2020-01-30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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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우한에서 미국 시민을 실은 전세기가 29일 캘리포니아 리버사이드의 마치 공군 기지에 도착하고 있다. 연합뉴스
중국 우한에서 미국 시민을 실은 전세기가 29일 캘리포니아 리버사이드의 마치 공군 기지에 도착하고 있다. 연합뉴스
신종코로나가 발병한 중국 우한에서 전세기편으로 미국에 온 미국 시민 195명이 아무도 감염증을 보이지 않았다.

미 보건 당국은 29일(현지시간) 이와같이 밝혔다고 AFP통신이 30일 전했다.



중국에서 온 미국 시민들은 캘리포니아 군사 기지에서 자진 격리 예정이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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