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아빠 된 이천수 “잘 키우자, 여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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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진 기자
수정 2020-01-11 14:18
입력 2020-01-11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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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 쌍둥이 아빠
이천수 쌍둥이 아빠
전 축구선수 이천수가 쌍둥이 아빠가 된 소식을 직접 전했다.

11일 이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우리 뚱이 태강이랑 주율이가 태어났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이천수가 다소 경직된 모습으로 쌍둥이를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천수의 품에 안긴 쌍둥이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천수는 “태강이는 2.78kg으로 태어났고요. 주율이는 2.66kg으로 태어났습니다”라고 알린 뒤 “고생 많았고 진심으로 축하해. 우리 하은이 정말 고생 많았고 수고했고 우리 주은, 태강, 주율이 잘 키우자 여보 사랑해”라고 아내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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