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겨울비 방울방울’
김태이 기자
수정 2020-01-06 14:21
입력 2020-01-06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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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비 방울방울’전국적으로 겨울비가 예보된 6일 대구시 수성구 수성못 주변에 조성된 키 작은 나무숲의 붉은 열매에 빗방울이 방울방울 달려있다. 2020.1.6
연합뉴스 -
눈대신 비내리는 ‘소한’소한(小寒)인 6일 오후 광주 북구 전남대학교 교정에 겨울치고는 비교적 따뜻한 날씨 속에 비가 내리고 있다. 20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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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한에 내리는 비소한(小寒)인 6일 오후 광주 북구 전남대학교 교정에 겨울치고는 비교적 따뜻한 날씨 속에 비가 내리고 있다. 20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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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비와 개나리’따뜻한 겨울 날씨가 이어지며 6일 대구시 수성구 수성못 주변에 개화 시기인 3월이 아닌 1월에 핀 개나리가 겨울비를 머금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달 평균기온은 2.8도로 평년(1.5±0.5도)보다 높았다. 동월 기준 8위에 해당하는 높은 기온이었다. 20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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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내리는 소한절기상 ‘작은 추위’를 의미하는 소한이면서 겨울비가 내린 6일 오전 부산시청 앞에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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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겨울비가 예보된 6일 대구시 수성구 수성못 주변에 조성된 키 작은 나무숲의 붉은 열매에 빗방울이 방울방울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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