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공수처 설치 후에도 ‘끝나지 않은 외침’
강경민 기자
수정 2020-01-04 18:00
입력 2020-01-04 18:00
/
6
-
“공수처가 설치됐다!”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열린 조국수호·검찰개혁을 위한 서초달빛집회에서 참가자들이 공수처법 통과를 반기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0.1.4 연합뉴스 -
‘검찰을 향한 끝나지 않은 외침’4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에서 열린 조국수호·검찰개혁을 위한 서초달빛집회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0.1.4 연합뉴스 -
‘공수처는 통과됐지만, 끝나지 않은 외침’4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에서 열린 조국수호·검찰개혁을 위한 서초달빛집회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0.1.4 연합뉴스 -
‘검찰을 향한 끝나지 않은 외침’4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에서 열린 조국수호·검찰개혁을 위한 서초달빛집회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0.1.4 연합뉴스 -
‘공수처는 통과됐지만, 끝나지 않은 외침’4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에서 열린 조국수호·검찰개혁을 위한 서초달빛집회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0.1.4 연합뉴스 -
검찰개혁 촉구하는 시민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열린 조국수호·검찰개혁을 위한 서초달빛집회에서 한 참가자가 검찰 개혁을 촉구하는 피켓을 들고 있다. 2020.1.4 연합뉴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