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희망, 우리가 바꿀 미래

이창구 기자
수정 2020-01-01 03:20
입력 2019-12-31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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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백약이오름 위로 힘차게 떠오르는 새해 첫 태양을 보며 역사 앞에 부끄럽지 않을 우리의 선택을 다짐해 본다.
글 이창구 정치부장 window2@seoul.co.kr 사진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2020-01-0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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