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오늘 전국 253개 당협서 ‘文정부 규탄 홍보전’
강경민 기자
수정 2019-12-27 09:11
입력 2019-12-27 09:11
뉴스1
한국당은 이날 각 당협에서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선정해 천막을 설치한 뒤 당협위원장과 당원이 직접 전단지를 돌리며 ‘밀착 여론전’에 나설 계획이다.
현재 건강 악화로 병원에 입원 중인 황교안 대표는 이날 서울역에서 홍보전에 나설 계획이었으나 의료진과 주변의 만류로 일정을 취소했다.
심재철 원내대표도 이날 본회의 개의 등 국회 상황에 대비해 행사에 참석하지 않기로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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