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오늘 전국 253개 당협서 ‘文정부 규탄 홍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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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기자
수정 2019-12-27 09:11
입력 2019-12-27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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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진하는 자유한국당
행진하는 자유한국당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 등 참석자들이 21일 오후 서울 세종대로 광화문광장 인근에서 열린 문재인 정권 헌정유린 중단과 위선자 조국 파면 촉구 집회를 마치고 청와대 방향으로 행진하고 있다. 2019.9.21
뉴스1
자유한국당은 27일 오전 전국 253개 당협위원회 지역에서 이른바 문재인 정부 ‘3대 게이트’ 의혹과 문희상 국회의장을 규탄하는 대국민 홍보전을 동시다발로 개최한다.

한국당은 이날 각 당협에서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선정해 천막을 설치한 뒤 당협위원장과 당원이 직접 전단지를 돌리며 ‘밀착 여론전’에 나설 계획이다.

현재 건강 악화로 병원에 입원 중인 황교안 대표는 이날 서울역에서 홍보전에 나설 계획이었으나 의료진과 주변의 만류로 일정을 취소했다.

심재철 원내대표도 이날 본회의 개의 등 국회 상황에 대비해 행사에 참석하지 않기로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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