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바자회 수익금 800만원 기부

강신 기자
수정 2019-12-17 02:13
입력 2019-12-16 18:02
아시아나는 수익금 800만원을 서울 강서구의 장애인 단체 ‘서울장애인부모연대 강서지회’에 전달했다. 서울장애인부모연대는 이 지원금을 장애인 재활치료 지원 비용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조영석 아시아나항공 상무는 “중고 물품이라는 자원을 재순환하고 소외 계층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사회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의미가 있는 사회공헌 활동”이라고 자평했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2019-12-17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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