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광수’ 韓기업인 이름 딴 국제상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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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석 기자
안석 기자
수정 2019-11-28 01:54
입력 2019-11-27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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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에 있는 국제 학술단체 연합기구인 국제학술원연합이 신진 학자에게 주는 상에 한국기업인의 이름을 붙였다. 27일 국제학술원연합 등에 따르면 새롭게 만든 ‘신진학자상’을 건설기업 글로웨이의 임광수 명예회장 이름에서 유래한 ‘임광수상’으로 제정했다. 이 상은 국제학술원연합 집행부 임원인 이태진 서울대 명예교수의 제안으로 임 명예회장이 3000만원을 쾌척해 만들었다.

안석 기자 sartori@seoul.co.kr

2019-11-28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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