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부산 방문해 모친 강한옥 여사 문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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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9-10-26 13:46
입력 2019-10-26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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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016년 12월 25일 부산 영도구에 사는 어머니 강한옥 씨를 부축해 성당으로 향하고 있다. 서울신문 DB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016년 12월 25일 부산 영도구에 사는 어머니 강한옥 씨를 부축해 성당으로 향하고 있다. 서울신문 DB
문재인 대통령이 26일 부산을 방문해 모친인 강한옥 여사를 문병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헬기를 타고 부산으로 이동, 시내 병원에 입원 중인 강 여사의 건강 상태 등을 살핀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92세인 강 여사는 노환에 따른 신체기능 저하 등으로 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문 대통령은 문병을 마친 뒤 이날 오후 청와대로 복귀할 예정이다.

앞서 문 대통령은 지난 8월 16일 하루 연차휴가를 낸 뒤 주말을 포함해 총 사흘간 휴식을 취하며 부산에 사는 강 여사를 찾은 바 있다.



문 대통령은 추석 연휴 기간에도 사저가 있는 경남 양산과 강 여사가 사는 부산 영도에서 시간을 보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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