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샤이니 최민호, 해병대 축구선수로 깜짝 변신
신성은 기자
수정 2019-10-06 15:47
입력 2019-10-06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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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경북 포항시 남구 스틸야드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1 2019 포항 스틸러스 대 울산 현대의 경기 하프 타임 때 열린 해병대 1사단 축구 대표팀과 포항제철중학교와의 승부차기 경기에서 해병대 킥커로 나선 샤이니 최민호가 골키퍼가 슛을 막아내자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2019.10.6
뉴스1 -
6일 경북 포항시 남구 스틸야드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1 2019 포항 스틸러스 대 울산 현대의 경기 하프 타임 때 열린 해병대 1사단 축구 대표팀과 포항제철중학교와의 승부차기 경기에서 해병대 킥커로 나선 샤이니 최민호가 골키퍼가 슛을 막아내자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2019.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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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경북 포항시 남구 스틸야드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1 2019 포항 스틸러스 대 울산 현대의 경기 하프 타임 때 열린 해병대 1사단 축구 대표팀과 포항제철중학교와의 승부차기 경기에서 해병대 킥커로 나선 샤이니 최민호가 골을 넣은 전우에게 축하해 주고 있다. 2019.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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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경북 포항시 남구 스틸야드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1 2019 포항 스틸러스 대 울산 현대의 경기 하프 타임 때 열린 해병대 1사단 축구 대표팀과 포항제철중학교와의 승부차기 경기에서 해병대 킥커로 나선 샤이니 최민호 일병이 골키퍼가 슛을 막아내자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2019.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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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경북 포항시 남구 스틸야드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1 2019 포항 스틸러스 대 울산 현대의 경기 하프 타임 때 열린 해병대 1사단 축구 대표팀과 포항제철중학교와의 승부차기 경기에서 해병대 킥커로 나선 샤이니 최민호가 실패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2019.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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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경북 포항시 남구 스틸야드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1 2019 포항 스틸러스 대 울산 현대의 경기 하프 타임 때 열린 해병대 1사단 축구 대표팀과 포항제철중학교와의 승부차기 경기에서 해병대 킥커로 나선 샤이니 최민호가 슛을 날리고 있다. 2019.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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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경북 포항시 남구 스틸야드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1 2019 포항 스틸러스 대 울산 현대의 경기 하프 타임 때 열린 해병대 1사단 축구 대표팀과 포항제철중학교와의 승부차기 경기에서 해병대 킥커로 나선 샤이니 최민호가 준비하고 있다. 2019.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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