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與, ‘내란 선동’ 혐의로 전광훈 목사 검찰 고발

정현용 기자
수정 2019-10-04 15:38
입력 2019-10-04 15:38
민주당은 이해찬 대표 명의의 고발장에서 “피고발인은 2018년 12월부터 현재까지 문재인 대통령이 수행하고 있는 대통령의 직무를 강압에 의해 전복 또는 그 권능 행사를 불가능하게 하도록 내란을 선동했으며 2019년 10월 3일 ‘청와대 진입’을 실행하는 과정에서 폭력을 교사했다”고 밝혔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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