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선 대표 등 8명 ‘삼성행복대상’

홍희경 기자
수정 2019-10-02 01:21
입력 2019-10-01 17:50
삼성행복대상은 여성 권익·학술 분야에서 업적을 이루거나 효 확산에 기여한 이들을 격려하기 위해 2013년 제정된 상이다. 수상자에게 상패와 상금 5000만원이 수여된다. 청소년상 상금은 500만원이다. 시상식은 다음달 7일 열린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2019-10-02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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