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딸 재시, 모델 첫 프로필사진 공개 ‘남다른 다리 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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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진 기자
수정 2019-10-02 10:07
입력 2019-09-27 15:26


이동국 딸 재시의 첫 프로필이 공개돼 화제다.

27일 축구선수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시의 새로운도전. 처음이라 좀 어색하지만. 멋져”라는 글과 함께 딸 재시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재시는 첫 프로필 사진 촬영에도 남다른 모델 포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수진 씨는 “#12yrsold #165cm #아직은초딩 #폭풍성장중”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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