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양주·연천 돼지열병 의심농가 음성판정…3건 검사 중
김태이 기자
수정 2019-09-26 21:36
입력 2019-09-26 19:05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날 오전 경기도 양주시 은현면과 연천군 청산면에서 발생한 의심 사례는 음성 판정이 났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신고가 들어왔던 강화군 강화읍 의심 사례와 저녁에 추가 신고된 양주시 은현면, 강화군 하점면 사례에 대해서는 정밀검사가 진행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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