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스웨덴 예테보리국제도서전 주빈국 참석
이슬기 기자
수정 2019-09-19 04:27
입력 2019-09-18 18:04
건축가이자 시인인 함성호가 설계를 맡은 주빈국관에는 국가폭력, 난민과 휴머니즘 등과 관련된 도서 77종과 한국 그림책 54종을 전시한다. 한강, 현기영, 김금희, 김언수 등 9명의 시인·소설가가 스웨덴의 작가, 기자와 대담하는 작가행사를 준비했다. 비문학 분야에서는 한반도 평화(구갑우), 페미니즘(김금희·김동식), 교육(김현경), 인간의 조건(이상헌·천관율) 등을 주제로 대담을 나눈다.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2019-09-1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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