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미치코 상왕비, 유방암 수술받아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9-08 15:38
입력 2019-09-08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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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 연합뉴스
일본 왕실 업무를 담당하는 궁내청은 미치코 상왕비의 전신마취 수술이 이날 오후 2시쯤 종료됐다고 발표했다.
미치코 상왕비는 지난 7월 검진에서 왼쪽 가슴 부위에서 비교적 초기 상태인 유방암이 발견됐다.
한편 아키히토 전 일왕은 재위 30년 3개월 만인 지난 4월 30일 장남(나루히토 현 일왕)에게 자리를 물려주고 상왕(조코, 上皇)이 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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