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광주·목포는 조국 찬성 60%…반대 40%”

오달란 기자
수정 2019-09-01 15:36
입력 2019-09-01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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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청문회, 여야 합의대로 2~3일 열려야”“조국 모친·부인·딸 증인은 한국당 양보해야”
박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조 후보자에 대한 광주·목포 여론은 대체적으로 반대 40%, 찬성 60%”라고 주장했다.
그는 “20대는 반대, 30∼50대는 반대 40%·찬성 60%, 60대 이상은 반반”이라며 “내가 직접 만난 분들에 물은 결과이며 광주는 김명진 위원장(전 민주평화당 광주 서구갑 지역위원장)이 조기 축구 등에서 청문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박 의원은 “청문회는 합의대로 2, 3일 열려야 한다”며 “증인은 모친·부인·딸은 인도적 차원에서도 한국당이 양보하고, 그 외의 증인에 대해서는 민주당이 응하면 좋겠다”고 밝혔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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