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교토 애니메이션 방화 참사로 한국인 1명 중상

신진호 기자
수정 2019-07-19 22:04
입력 2019-07-19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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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당국자는 “해당 애니메이션 제작업체에서 직원으로 근무 중이던 우리 국민 A씨(여·35)가 부상으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A씨의 부상 정도는 상당히 심각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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