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우정노조, 총파업 철회 선언…사상 초유 우편대란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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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호 기자
신진호 기자
수정 2019-07-08 16:38
입력 2019-07-08 16:38
전국우정노동조합이 9일로 예고했던 총파업을 철회했다.

우정노조는 8일 오후 서울 광화문우체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총파업 철회를 선언했다.

이에 따라 사상 초유의 우편 대란을 피하게 됐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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