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레또 언급 혜리 측 사과 “신중하지 못했다”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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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진 기자
수정 2019-07-08 09:06
입력 2019-07-08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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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혜리 뉴스1
혜리 측이 혜리 동생 쇼핑몰 아마레또를 방송에서 홍보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8일 혜리 소속사 크리에이티브그룹ING 측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6일 방송된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에서 혜리의 발언이 신중하지 못했던 점 사과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방송의 재미를 위해 했던 말이지만 그로 인해 논란과 불편함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을 미처 하지 못했습니다”라며 “이에 대해 인지하고 반성하며 이후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보다 신중하게 행동할 것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혜리는 방송 중 동생 쇼핑몰의 이름을 직접 언급해 홍보하며 논란이 됐다.

다음은 혜리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혜리 소속사 크리에이티브그룹ING 입니다.

6일 방송된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에서 혜리의 발언이 신중하지 못했던 점 사과드립니다.

방송의 재미를 위해 했던 말이지만 그로 인해 논란과 불편함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을 미처 하지 못했습니다.

이에 대해 인지하고 반성하며 이후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보다 신중하게 행동할 것입니다.

의도치 않았더라도 이로 인해 불편을 느낀 분들께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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