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광주 수영대회, 북한 참여 간곡히 요청”
수정 2019-07-05 10:53
입력 2019-07-05 10:53
이 대표는 5일 대회가 열리는 광주의 선수촌 대표단 회의실에서 주재한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이 말하면서 “선수 엔트리 마감일은 지났지만, 북한 선수단의 참여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며 “개막날이라도 의사를 밝히면 바로 가능하도록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고 한다”고 했다.
이어 “북한의 참여를 통해 대회 슬로건인 ‘평화 물결 속으로’가 더 의미를 살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설명했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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