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어선 입항 당일·다음날, 軍 6558명 골프 쳤다”
이근홍 기자
수정 2019-07-03 00:49
입력 2019-07-02 23:32
김도읍 의원 “기강 해이, 장관이 책임을”
이틀 동안 골프장을 이용한 장성급은 132명, 영관급은 2728명, 위관급은 337명, 준사관은 660명, 부사관은 1686명, 군무원은 1015명이다.
김 의원은 “북한 해상 노크 귀순 사건으로 온 나라를 발칵 뒤집어 놓은 데 대한 책임을 지지는 못할망정 군이 안보는 나 몰라라 하고 골프를 쳤다”며 “군의 기강 해이에 대해 국방부 장관은 반드시 책임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근홍 기자 lkh2011@seoul.co.kr
2019-07-0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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