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절라 커윈 주한미대사관 총영사, 美국무부 한국과장 내정
한준규 기자
수정 2019-06-27 17:09
입력 2019-06-27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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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무부의 한반도 담당 실무책임자인 동아태국 한국과장에 앤절라 커윈(사진) 주한 미대사관 총영사가 내정된 것으로 26일(현지시간) 알려졌다. 커윈 총영사는 오는 7월에 부임할 예정이다.
워싱턴 한준규 특파원 hih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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