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손보에 경영개선명령… 8월까지 계획서 내야
장은석 기자
수정 2019-06-27 03:05
입력 2019-06-26 23:20
MG손보는 재무건전성 지표인 지급여력(RBC)비율이 떨어져 지난해 금융위로부터 ‘경영개선권고’와 ‘경영개선요구’를 연달아 받았다. MG손보는 유상증자를 하겠다는 경영개선 계획을 두 차례 당국에 냈지만 증자에 실패했다. MG손보 관계자는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지난 14일 300억원 증자를 결정했고 다른 투자자들도 투자확약서를 냈다”면서 “늦어도 석 달 안에 증자를 완료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2019-06-27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