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비스’ 박보영 안효섭, 위기 속 진심 담긴 프러포즈 “평생 네 남자”
이보희 기자
수정 2019-06-25 11:26
입력 2019-06-25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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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방송된 tvN ‘어비스’에서는 뜨거운 키스로 서로의 마음을 다시 한번 확인한 고세연(박보영 분)과 차민(안효섭 분)이 더욱 달달해진 케미를 선보이며 해피엔딩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렸다.
고세연과 데이트를 즐기던 차민은 “우리도 저 사람들처럼 평범하게 지내자”라고 말했고, 고세연은 차민이 준 반지를 낀 후 자신이 준비한 반지를 내밀며 “차민, 나랑 결혼하자”라고 프러포즈했다.이에 차민은 고세연의 볼에 뽀뽀한 후 “평생 네 남자 하겠다. 사랑한다”라고 말했다.
tvN ‘어비스: 영혼 소생 구슬’은 25일 마지막회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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