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앞 바다 제주행 여객선에서 50대 남성 뛰어내려 수색중
강원식 기자
수정 2019-06-18 17:03
입력 2019-06-18 17:03
통영 해경은 이날 오전 0시 30분쯤 신고를 받고 해당 여객선 폐쇄회로(CC)TV를 확인한 결과 전날 오후 7시 부산에서 출발해 제주도로 가던 9997t급 여객선 A호에 탑승한 A씨가 배에서 바다로 뛰어드는 모습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으며 현장에는 해경경비정 5척을 비롯해 해군 선박과 어업지도선 등 모두 7척의 선박이 동원돼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통영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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