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 전역 출근길에 비…안산 등 강풍주의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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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원 기자
신동원 기자
수정 2019-06-07 09:27
입력 2019-06-07 09:27
7일 오전 경기남부 전역에 비가 내려 출근길 안전운행 해야한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밤사이 내린 비의 양은 과천 59㎜,화성 51.5㎜,안성 50.5㎜ 등이다.

현재도 여주에 시간당 10㎜ 등 경기남부 전역에 비가 내리고 있다.

이번 비는 오후 들어 서해안 지역부터 그치기 시작해 오후 3시께 대부분 그칠 것으로 전망된다.

안산,시흥,김포,평택,화성 등 5개 시에는 강풍주의보도 내려져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지역에는 초속 19m의 강한 바람이 불어 시설물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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