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北 “힘 사용 美 독점물 아냐…적대행위로 한반도 정세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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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9-05-29 22:52
입력 2019-05-29 22:52
북한 외무성 미국연구소 정책연구실장은 이날 발표한 담화에서 “미국은 우리에 대한 ‘최대의 압박’ 전략을 변함없이 추구하면서 경제적으로 우리를 질식시키려고 책동했다”며 “힘의 사용은 결코 미국의 독점물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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