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밀 유출 외교관, 강효상에게 두 차례 더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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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9-05-29 00:21
입력 2019-05-28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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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상 자유한국당 의원 연합뉴스
강효상 자유한국당 의원
연합뉴스
한미 정상 통화내용 유출 의혹을 받는 주미대사관 외교관 K씨가 2차례나 더 한국당 강효상 의원에게 기밀을 유출한 것으로 파악됐다.

2019-05-2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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