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달가슴곰 개체수 증가, 인공수정 연속 성공·야생서도 출산

박승기 기자
수정 2019-05-19 13:41
입력 2019-05-19 13:41
지리산 등에 64마리 서식
지리산 등에 방사한 멸종위기 야생생물(Ⅱ급)인 반달가슴곰 개체수가 60마리를 넘어섰다. 인공수정과 자연 출산이 이뤄지면서 지리산은 최소존속개체군(특정 생물종이 존속할 수 있는 최소 개체수)인 50마리를 초과해 대체 서식지 마련이 시급해졌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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