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트홈 오뚜기 가족요리 페스티벌 열려
수정 2019-05-14 02:07
입력 2019-05-13 23:32
가족·요리전공자 총 150팀 참가
특히 페스티벌 참가자들은 요리대회 참가비와 행사를 주최한 오뚜기의 출연금을 더해 600만원을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 지원을 위해 한국심장재단에 전달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요리를 통해 가족 간의 화목과 밝은 사회가 구현되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밝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2019-05-1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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